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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이 깊어지는 낭만적인 가을의 향기

 

고은 단풍으로 물들어 가는

사색이 깊어가는 낭만적인 가을의 향기

 

오늘은 개천절 국경일을 맞아 아내와 인근에 있는 필봉산을 산책하면서 담아본..가을로 접어들면서 고은 단풍으로 물들어 가는

사색이 깊어가는 낭만적인 가을의 향기.. 아!~가을 인가봐!~  하는 느낌으로 받아 들여지는  완연한 가을임을 실감하게 합니다.

 

엇그제 까지만 해도 한낮에는 짜증스럽고 무덥던 여름날씨는 불연듯 사라지고, 이제 가을은 여름의 무덥던 더위와 습기 그리고

수많은 짜증을 씻어 내는 상쾌한 산들바람 불어 오는 단풍의 계절 가을! 깊은 산으로 들어서며 홀연히 자기 색갈의 잔치를 벌이

고 있는 이름 모를 빨간 열매와 나뭇잎들을 보면서 이웃님들과 함께 소박함과 겸손을 배우며 자신의 분명한 색갈도 가져봅니다.

 

 

 

 

 

 

 

 

 

 

 

 

 

 

 

 

 

 

 

 

 

 

 

 

 

 

 

 

 

 

 

 

 

 

 

 

 

 

 

 

 

 

 

 

 

 

 

 

 

 

 

 

 

 

 

 

 

 

 

 

 

 

 

 

 

 

 

 

 

 

 

 

 

 

 

 

 

 

 

 

 

 

 

 

 

 

2015년 10월3일, 4347주년 개천절은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이 개국한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 입니다.

따라서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의미 있게 보내시고 계시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