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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마라톤/등산 여행

안양 삼성산 절묘한 절터골 능선..

경기도 안양시에 속해있는 유명한 산.. 등산객들이 주말이면 줄 서서 오르는 등산로..  관악산과 삼성산을 꼽을 수 있지요.

그중에서 겨울철 등산하기 좋은 나즈막 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등산길 절묘한 암릉으로 형성된 삼성산 절터골 능선을 아내와 함께 주말을 이용 겨울 산행으로도 손색없는 염불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절터골 기기 묘한 바위들과 암릉.. 그리고. 세찬 등산길 산바람에 버티며 휘어진 나무 가지들 추웠지만 눈으로 보는 자연의 세계를 감상 만끽하며 올라본 학우봉을 비롯해 절묘한 암릉 바위에 올라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 해소~ 바스락 낙엽 소리 사뿐히 다녀온 삼성산 등산 여행 후기입니다.

 

○등산 일시 : 2023년 12월 09일 (토요일)  아기자기 암릉 코스 삼성산 절터골 아늑한 겨울철 등산 여행..
○등산 코스 : 관악역 →삼성초교 →안양예술공원 중간지점(안양사 입구) 들머리 → 숲 속의 정원 파밀리온 → 절터골

                   → 염불사→ 제2전망대. 국기봉 갈림길 →학우봉 정상 → 제2전망대  →하산 → 삼성산 입구 →관악역 회기..

 

○등산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0km  4시간 10분 소요   ※등산 및 간식 사진 촬영 휴식시간 포함입니다.

 

몇십.. 백 년을 지나 거친 산바람을 이겨내며.. 기묘한 뿌리들이 날 살려줘.. 하며 외부로 돌출 굳게 벗어난 뿌리들. ↕

희귀한 장면들 자연을 벗삼이 삼성산 학우봉.. 제2전망대를 향해 힘차게 오르고 있는 아내의 뒤 모습..

 

삼성산 절터골 희귀하 암릉사이 그 우람한 바위에 서서 손을 들어 환호하고 있는 아내..

 

삼성산 절터골 중간지점에서 바라본 안양 비봉산 기슭..

안양예술공원 골짜기 시냇물이 흐르는 맛집 음식점 상가 밀집지역이 관망됩니다.

 

염불사 뒤편으로 보이는 능선 등산길... 아내의 제안~

다음 삼성산 등반 시 불 명확한 등산로 꼭 이곳으로 올라 보자고 제안합니다.

 

오늘은 곰탕? 날씨 ㅎㅎ 안양 삼성산 입구 아파트 밀집 지역이 조망됩니다.↑

기묘한 바위를 발판 삼아 올라봅니다.. 바위 중간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흰 무늬입니다.↓

 

삼성산 마당바위에 앉아 멍 때리고 있는 "산마조아 바른 셈" 여행 마니아 및 모델.. 아내입니다.ㅋ~

 

삼성산 절터골 마당바위 도착.. 주변 산새와 기묘한 바위 및 나무를 벗 삼아 오르고. 감상하며..

스마트폰에 등산여행 기록에 남기고 있는 아내의 모습도 담아내며.. 서로 믿음의 건강 다짐을 함께 합니다.

 

안양 삼성산 절묘한 절터골 능선..

마당바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염불사 사찰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삼성산 절터골 마당바위 명물.. 맹꽁이 바위? 와 명품 소나무가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자아냅니다. 

세월이 가거나 말거나 이곳으로 오르는  등산인들을 위해 이 자리를 영원히 지키고 있을 것이라고.. 한마디.ㅎㅎ

 

학우봉으로 오르기 위해 이곳 암릉을 기필코 넘어 서야 합니다.

까치 한 마리가 바위에 앉아 차가운 겨울 바람을 맞으며 나 잡아 봐라 합니다.ㅋㅋ

 

까치 왈 이곳 정상까지 올라 와 보세요.. 시원하고 앞 관망이 죽여줍니다.ㅋㅋㅋ

아내는 그곳 바위 정상까지 단단하게  무장하고 암릉 바위 꼭대기 올라갈 자세를 잡습니다.

 

암릉으로 올라서 바라본 전망.. 삼성산 국기봉 정상이 보입니다.

 

삼성산 제2전망대(학우봉)  국기봉 정상으로 오르는 갈림길 도착입니다.

 

등산하는 묘미 삼성산 학우봉에 도착합니다. 주변의 아름다운을 만끽하며..

제2전망대를 향해 오릅니다.

 

학우봉 정상석 휘손..몰지각한 등산회.. 안양 산죽산악회 회장 및 회원님..학우봉 정상석 만들어 세울 것이지..

지움 자국 선명한 산죽 산악회.. 돋보이지 않고 등산인들.. 한 마디씩 보기 안 좋네... 새로 제작 세워 놓으세요.^^

 

학우봉 기묘한 바위에 올라 기념 인증으로 남기고 있는 아내..

멋진 그 모습 변치 말기를 기도하며 그리고 금년 마지막 마무리.. 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서..

 

제2전망대 도착입니다.. 능선쉼터에서 관악역 방면으로 하산합니다.

제2전망대에서 바라본 경인대학교와 고속도로 전경이 너무 아름답고 시원해 보입니다.

 

경인대학교를 배경으로 언제나 등, 하산하며  볼수록 아름다운 명품소나무 입니다.

 

하산하며 바라본 삼성산 제2전망대 우람한 바위의 모습입니다.↑

등산객들이 함께 몰려 있는 풍경을 담아 봅니다.. 무슨 일이라도 있는 듯 합니다.↓

 

삼성산 제2전망대에서 하산하며 담아본 주름바위입니다.ㅎㅎ

 

소복하게 쌓인 낙엽을 밟으며 하산하고 있는 아내의 뒤 모습도 담아내며..

맨발로 등산길을 걷고 있는 시니어 부부도 목격하게 됩니다. 요즘 유행하는 맨발 등산하기...

※맨발 산길 걷기 수칙을 숙지 준수해야 합니다... 발바닥.. 다칠 위험 다소 있습니다. 조심~~

 

경기도 안양시 & 서울특별시 금천구에 걸쳐있는 삼성산 절묘한 절터골 능선 등산 여행 후기 마무리 즐감 하셨나요?. 

금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내일이면 주말과 함께 아기예수 탄생을 기뻐하는 축 성탄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로

이어집니다. 세월의 흐름도 너무 빨리 가는 느낌.. 공허한 마음 내려놓으며 오늘은 24 절기 중 22번째 절기 "동지"입니다.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가족 모두 둘러앉아 새알 들어 있는 동지 팥죽을 먹는 날..

존경하는 티스토리 구독자 여러분! 방문하신 모든 분 성탄절이 있는 주말 마무리 잘하는 연말연시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