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 부여읍 궁남지에서 개막한 서동연꽃축제 사전 답사 후 방문한 곳.. 백제의 역사 깊은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백제의 왕도
부여 여행에 놓칠 수 없는 부소산(扶蘇山) 자락에 있는 산성(山城)삼국시대 백제의 마지막 제31대 왕 의자왕은 낙화암과 관련있는
삼천궁녀와 향락을 즐기다가 나라를 망쳤고 백제가 멸망하자 삼천궁녀가 부여 백마강변 낙화암에서 뛰어내려 자결했다는 전설이 있는 현장을 답사 扶蘇山門 정문을 지나 扶樓山(해발 106m)정상에서 백마강 낙화암까지 등,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제1~3 코스
까지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 되며..초록 우거진 수목들 시원한 산책로 따라 낙화암 고란사선착장을 탐방한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소재한 부소산에 조성된 산성.. 백제 성왕 16년(538년) 경에 수도를 웅진에서 사비로 옮기기 위해서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 부소산성은 백제의 왕궁을 보호하기 위해 2중 성벽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백제 멸망 이후 통일 신라시대
부터 조선시대까지 여러 차례 개축과 증축이 이루어진 백제의 도성 부소산성 현장을 아내와 함께 탐방 가볍게 돌아본 후기입니다.
※(참고문헌☞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백제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세계민속유산 부소산성 입구.. 부소산문(扶蘇山門)입니다.
※부여 여행 코스.. 궁남지, 부소산성, 정림사지 오층탑.. 부소산(사자루) 정상 낙화암 고란사 선착장까지 등, 산책..
○입장료 →성인 2,000원, 청소년, 군인 1,100원 어린이 1,000원..※단체 10인 이상 10% 할인됩니다.
○관람시간 →하절기(3월~10월) 09:00~18: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무료입장→ 부여군민, 공주시민,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 경로 우대...(신분증 소지자에 한함)
※탐방코스 →부소산문 매표소..(오전 08시 30분) 출발 →영일루 →태자골 숲길 →반월루 →사자루 (부소산 정상 해발 106m)
→낙화암(백화정) →고란사 선착장 (현재시각 오전 09시 20분 약 50분 소요) →원점회기 하산 → 정문 매표소 도착 09시 50분..
→탐방 및 등, 산책 소요시간.. 총 1시간 20분 소요됨.. (사진촬영 및 휴식.. 음료 간식시간 포함입니다.)



부소산성 입구에서 왼쪽으로 낙화암까지...1.2km 오른쪽으로 낙화암까지.. 1,5km 오른쪽 길로 선택 오릅니다.
이정표에서,제1코스~3코스까지는 약 1시간~2시간 소요된다고 표시되어 있지만..부소산성 1코스~3코스까지 선택 후..
1~3 모든 코스~ 왕복~ 약 1시간 30분 정도면 등, 산책 탐방 충분한 시간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초록 빛나는 탐방 등, 산책길.. 시원하게 고목들로 우거진 그늘진 숲길로 오름니다.
부여~백마강 달밤을 못 볼 지연정..삼충사 의결문을 거쳐..상큼한 부소산성에서 가장 높은 정상 사자루까지 GO~~

부소산성 삼충사(三忠祀)로 들어가는 의열문(義烈門)입니다.
충청남도 문화제 자료인 삼충사는 위기에 치닫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백제의
세 충신을 모시는 사당으로서.. "성충, 홍수, 계백" 등.. 세 분의 영정이 모셔져 있는 사당입니다.

백제의 충신 세분의 영정이 모셔져 있는 삼충사를 뒤로 한채~
부여~~ 부소산성 반월루(半月樓) 입구까지 단숨에 오릅니다.



부여 부소산성 반월루 누각에서 바라본 높은 빌딩이 전무한 부여군 부여읍 풍경입니다.
※半月樓(반월루)→1972년 세워진 반월루는 부소산성의 옛 이름인 반월성에서 따온 이름으로
반월은.. 멀리 흐르는 백마강의 모습이.. 마치 달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란다.



사진 포토존.. 사진이 잘 나오는 곳..부소산 정상 (해발 106m)..
사자루(泗泚樓) 누각에서 흐뭇한 미소를 짓는 아름다운 "희종산악회" 가이드 겸 리더 아내~

사자루(泗泚樓)정자 그 반대편에 멋스럽게 새겨진..행서체, 백마장강(百馬長江) 편액이 걸려 있더이다.
백마장강 글씨는 해강 김규진(金圭鎭)의 글씨이고,사자루는 의친왕(義親王)이 강(李 堈)의 글씨입니다.

부소산 정상,사자루에서 기념인증으로 남기고 우측길로 접어드는
충남 부여~부소산성 낙화암 고란사 유람선 선착장으로 내려가는 돌계단 길..


충남 부여군 부여읍 부소산성.. 낙화암 백화정(百花亭)입니다.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08호.. 백화정은 낙화암(타사암) 위에 있는 정자입니다.
나당 연합군의 공격으로 사비성이 함락될 때.. 이곳에서 목숨을 버린 궁녀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1929년에
세운 것으로 전해집니다. 백화정이란 이름은 중국 북송 시대의 시인 소동파가 혜주에 귀향을 갔을 때 성 밖의 호수를
보고 지은 강금수사백화주(江錦水射百花州)라는 시에서 유래되었다. 이곳을 감싸고도는 백마강과 주변의 산들이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 같은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충남 부여를 찾는 여행객들이 반드시 등,산책하는 명소입니다.

낙화암~부소산 북쪽.. 백마강을 향해 우뚝 서 있는 큰 바위입니다. 바위는 50m 높이의 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강물에 이르러 한 번 꺾인 단이 있습니다. 이 단을 이룬 암벽에 송시열이 낙화암이라고 쓴 글씨가 새겨 저 있습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백제가 멸망할 때 궁인들이 화를 피하지 못할 줄 알고 남의 손에 죽지 않겠다며 부여성 북쪽
모퉁이 큰 바위에 올라 몸을 던져 순절하여 타사암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훗날 사람들이 궁인을 꽃에 비유하여
이곳을 낙화암(落花岩)이라고 불려졌다고 전해집니다.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10호입니다.)

고란사 유람선 선착장 입니다. ↗




부소산성 낙화암 백화정.. 고란사 유람선 선착장을 돌아보며 하산합니다.

부소산성.. 부소산문을 출발 헤사 낙화암 백화정.. 고란사 유람선 선착장까지 관망하고 하산하며 바라본..
충남 부여..부소산성은 순수 흙을 재료로 성곽을 쌓은 판축기법으로 축조된 토성(土城)입니다. ↑
※토성기법→틀을 고정시켜 만든 뒤.. 그 안의 다른 종류의 흙을 교대로 넣고 다져주는 기법입니다.

부소산성 충남 부여 백제의 왕도 낙화암, 백화정 탐방을 모두 마치고 부소산문 입구로 나섭니다.
충남 부여 여행 백제의 왕도 부소산성 낙화암 백화정 탐방 포스팅! 백제의 역사공부 잘 하셨나요.?
날씨가 장마철로 인해서 습하고 무덥습니다. 시원 상큼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다음 포스팅!으로 이어 갑니다.

존경하는 카카오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 여러분!~ 산마조아 바른셈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한동한 북중미 월드컵 경기 조별 경기에서부터 32강전, 16강전 8강전 까지 tv시청하며, 대한민국 축구단 조별 예선전 탈락으로 마음 상한 상태에서 이웃
블로그 사이트 방문을 잠시 쉬어가며 소홀했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라며,본격적인 무더운 여름철.. 반갑지 않은 지루한 장마가 시작되었지요. 비피해 없으시도록 각별하시기 바라며.. 습한 장마철 슬기롭게 보내시기 바라오며.. 충남 부여 부소산성 포스팅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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