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산시 여행 두 번째 이야기.. 산과 바다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에 속해 있는 황금산 (해발 156m) 등산 여행.대산반도 북서쪽 끝자락에 위치한 나지막한 산..초록 빛나는 수목들과 야생화들도 반기는 산과 바다의 아름다운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희종산악회 리더 겸 가이드인 아내와 같이 그렇게 어렵지 않은 등산로를 호젓한 소나무 숲길을 오르며 약 20 여 분 오르고 나면 황금산 사거리 쉼터, 갈림길에 도착 왼쪽으로는 황금산 정상으로..오른쪽으로 내려가면 해안가 코끼리 바위가 있는 몽돌 해변길로 가는 삼거리에 도착.황금산 정상까지는 해안길 트래킹 후~오르기로 하고 자갈돌로 깔려있는 바위 너덜길 통과 코끼리 바위 현장 도착..몽돌 해안길 걸을 때마다 달그락 소리..푸른 서해바다와 어우러진 가파른 절벽에 웅장하게 서있는 주상절리로 형상화되어 있는 코끼리바위를 감상하며 황금산 주변 해안가 일대는 등산과 더불어 몽돌 해변가 트레킹 코~스로 산과 바다의 풍경을 동시에 모두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황금산 등산&몽돌해변 코끼리 바위 트레킹 여행 후기입니다.


○등산 일시 : 2026년 4월 30일(목요일) 오전 11시 40분 소형 주차장 등산 들머리 출발→ 소나무 숲 등산길 →쉼터→몽돌해변 삼거리 쉼터 →몽돌해변 →코끼리바위 →굴금 →정상 오름 삼거리 쉼터→황금산 정상 (임경업 사당) 황금산제→
전망대 설치 공사 현장 →주차장 원점 회기→ 하산 완료.. 현재 시간 오후 1시 46분..
※황금산 정상 (해발156m)등산 및 몽돌해변 코끼리바위 트레킹 거리 약 4.3km ~ 2시간 06분 소요 (사진촬영 및 휴식시간 포함)

충남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소재 황금산은 몽돌 해변과 코끼리 바위가 유명한 곳 서산 9경 중 제7경으로 해송과 야생화들의 천국?..
소나무 숲길 따라 오르다 보면..대산석유화학단지,설치한 철교가 보이며 황금산 중턱에서 삼거리(쉼터) 이정표에서 해안 몽돌해변 코끼리 바위로 진입하는 자갈 너덜길.. 숲 속에서 어느 누구가 살았던 부서진 집터를 지나면 웅장하게 버티고 서 있는 코끼리바위와 주변 몽돌해변에 아슬하게 쌓아 올린 몽돌탑에 돌 하나 쌓고.서해안 멋진 풍경에 환호성을 지르며 코끼리 바위와 조화를 이룬 몽돌 해안길 탐방 시작 썰물때 바닷물이 빠진 상태 코끼리가 바다로 나아가는 형상을 닮은 황금산 해안 일대 트레킹 여행 포스팅!입니다.

※충남 서산시 황금산의 유래~ 해발 156m의 낮은 산 이지만..그래도 등산하는 묘미가 살아 있는 황금산(黃金山)..
당초의 이 산의 이름은 항금산(亢金山) 이였으며..산에 있는 전체 구역을 총칭 항금이라 했으며. 평범한
금을 뜻하여 황금에 비해 항금은 고귀한 금으로 여겼기에 마을 선비들은 황금산으로 표기했다고 전합니다.
★서쪽 바위 절벽으로 금을 켔던 2개의 동굴이 남아있으며 산 정상에는 풍년과 안전을 기원했던 황금산제 사당이 있더이다.


황금산 정상과 몽돌해변 코끼리바위로 가는 삼거리 길목 쉼터 이정목에서..
정상에는 몽돌해변과 코끼리바위 탐방 후 오르기로 하고 우선..굴금 코끼리바위 쪽으로 내려갑니다.

몽돌해변 코끼리바위 너덜길로 입성? 합니다.ㅎㅎ
등산길이 아닌 등산로로 들어 서면 위험천만입니다.(추락사고 위험지역 현수막)

어느 누가 살았던 다 부서진 집터..뾰족 자갈 너덜길을 지나며..
튼실한 등산화 착화 필수 입니다. 발목 인대 보호 차원..등산화 끈 꼭 매고..


서해안 청정지역 황금산 주변 해안길.. 몽돌해변에 도착합니다. 시원 상쾌도 하다.ㅋ~
☆현재시각 오전 12시 20분.. 소형 주차장 등산 안내판 들머리에서.. 약 40분 소요됨..
몽돌 하나 사뿐히 쌓아 올리며 추억을 생성하고 있는 희종산악회 리더 겸 가이드.. 아내!~↙


황금산 주변 몽돌 해안길.. 방문한 여행객들이 쌓아 올린 돌탑 들.. 기이하고 신기할 따름.. 황금산과 더불어..
아름답게 펼쳐진 경치 서해바다 정취를 감상하며 주상절리로 형성된 절벽 해안 바위 둘레길과 이곳 황금산의
신비에 가까운 코끼리바위를 바라보며.. 해안길을 걷는 기분!~~ 어찌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나요.ㅎㅎ~

황금산 포토존에서... 코끼리바위와 해안길 절벽바위의 위용을 배경으로 인생사진 인증으로 남깁니다.
"굴금"까지.. 몽돌 해안 트레킹을 즐기며.. 여기서 다음.."끝골"까지는 포기.. 원점 회기.. 황금산 정상으로 오릅니다.

썰물 때 코끼리가 바닷가로 진행하는 형상입니다. ↑
서산시 황금산 몽돌해변가..서해바다들 바라보며 우측에서 찍은 코끼리 바위 사진입니다.



몽돌 해안길 따라 테크다리를 건너 좌측에서 바라본 코끼리바위와
주상절리.. 용암이 냉각되면서 형성된 절묘한 바위들의 위용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서해바다를 바라보며 좌측에서 촬영한 각도.. 코끼리바위입니다. ↑
황금산을 넘어 몽돌 해안가 쪽으로 가면.. 크고 작은 자갈들이 걸을 때마다 달그락 소리를 내는 신비에 가까운..
아늑한 해변가 이더이다. 몽돌해변을 걷다 보면 서산시의 랜드마크~유명한 바위 코끼리바위를 만날 수 있습니다.
거대한 코끼리가.. 긴 코를 드리운 듯한 형태가 매우 신기하고 신비스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웅장함을 느꼈습니다.



코끼리바위 좌, 우측과 뒤편으로는 우뚝 솟아 있는 기암괴석 암릉들 사이 세찬 바닷바람과 파도를 견디며
서있는 수목들.. 소나무도 장엄하고.. 우람한 경관을 연출하고.. 맑게 개인 하늘.. 햇볕에 비치는 서해바다 몽돌해변과..
코끼리바위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절경을 만끽하며.. 필자와 동행한 아내.. 인생샷 인증으로 남깁니다.^^





해안길 따라 코끼리바위 기암괴석 암릉에서 기념 인증 모두 탐방을 마친 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끝에 자리한 실제로 금이 발견된 황금산 정상을 향해.. GO~GO~

몽돌해변.. 코끼리바위 탐방 후 황금산 정상으로 오르는 갈림길로 오르는 험란하고 울퉁불퉁한 뾰족한 자갈길..
4월의 마지막 날.. 오월은 푸르구나.. 초록 빛나는 등산길.. 현재도 등산로 전체적인 공사 중..
새롭게 설치된 황금산 정상으로 오르는 테크(목) 계단 228단 길.. 2026년 5월 1일까지.. 아직 공사 진행 중..

항금(亢金)에서 황금(黃金)으로..
떠나는 조기 때를 그리워하며.. 어민들은 다시금 황금빛 조기가 가득한 바다를 기원하며..
임경업 장군의 영정을 이 산에 모셨다고 한다. 그리고 그곳을 황금빛 바다를 기원하는
사당이라는 의미에서 황금산사(黃金山祠)라 불려졌다고 한다. [출처:서산시문화원]

황금산 정상으로 오르는 228단 테크 목계단으로 오르고 있다.

황금산 정상입니다. 현재시각..오후 1시 20분.. 황금산 정상까지.. 1시간 40분 소요됨..
몽돌해변 기암괴석 트레킹 및 코끼리바위 탐방 여행 후 올라본 정상까지의 시간입니다.
황금산 정상에서 기념 인증 후.. 올라온 반대쪽 등산로 선택~함으로.. 하산합니다.^^~





황금산 정상 임경업 사당.. 황금산제 앞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서해바다..↖
오늘의 등산 여행 및 몽돌해변 코끼리바위.. 기암괴석 해변길 트레킹.. 마치고.. 하산합니다.


★황금산 등산 들머리 안내판 입구, 먼지털이기.. 하산 완료 합니다. 현재시각..오후 1시 46분..
※총 소요시간.. 2시간 06분 소요됨.. 사진 촬영 및 해안길 트레킹.. 휴식 시간 포함입니다.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황금산 몽돌해변과 기암괴석 신비스럽게 서 있는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형상 코끼리바위 의 위용.. 감상 잘하셨나요? 황금산 주변 일대..둘레길 트레킹 코스로도 적합한 황금산과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황금산 등산 여행 강추하며..서쪽의 바위 절벽으로는 서해와 접해 있으며 금을 컸던 2개의 동굴이 남아 있으며 황금산 정상에는
예로부터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지내는 임경업 사당과 황금산제가 있는 황금산 등산 코스 코끼리바위 여행 후기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내일은 어버이날 부모님의 희생과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으로 늘 감싸는 배려 제 삶의 용기와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8일 금요일 어버이날을 맞이하며~ -산마조아 바른셈..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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