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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마라톤/등산 여행

경북 구미 금오산(金烏山)의 장쾌한 위용을 담다.

경상북도 경주,구미 등산 여행 2일 차 오늘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금오산 (金烏山 해발 976m) 현월봉 정상까지 금오산 도립공원 관리소 출발..케이블카 탑승 연계산행 대혜폭포에서 구미 금오산 현월봉 정상까지 2,2km우리나라 최초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경관이 아름답고 역사적인 전설을 보유하고 있는 명산,암릉과 절벽 테크계단을 포함 가파른 너덜길 돌계단을 연계 약 3천5백 계단을 포함~완만한 등산길이 아닌 험란한 등반 길로 정상까지 오르는 금오산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급경사 바위산으로 초보자나 중 초급자들에게는 무리수..다소가 아닌 큰 부담이 갈 수 있는 등산 코~스.돌계단의 연속~깊은 골짜기 급경사 험로로 이루어진 너덜 등산길..

무릎 관절 및 발목 인대까지 전반적인 체력을 소모시키는 어려운 금오산 등 하산 길 등산 초보자에게는 절대적 추천 하지 않습니다.

힘들게 등산 하며 하산한 구미시와 김천시에 걸쳐 있는 급경,금오산 희종산악회 회원 4인방과 함께 정상까지 완등한 후기 올립니다.

 

경북 구미시 소재.. 금오산은 경상북도 도립공원으로 사계절 등산객들이 찾아오는 인기 블랙야크 100대 명산이라고 소개합니다.

도립공원의 풍부한 유산과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금오산 정상 현월봉(해발 976m) 전국 지역에서 많은 등산인들이 즐겨 찾는 산..

사계절 다른 매력을 뽐내며 다양한 역사 유적과 자연적인 풍경이 있어 단순한 산행으로 간주하고 오르는 금오산.. 얕잡아 보았다..

큰 코 다친다는 것을 명심하고 할딱 고개, 데크계단을 포함 돌계단 너덜 가파른 등산길.. 마음 단단히 먹고 올라야 합니다.

※케이블카로 이동하는 매력으로 멋 모르고 대혜폭포까지만 올라와 고행? 산행 시작 현월봉 정상까지 등산 여행 시작 합니다.

 

○등산 일시 : 2026년 4월 11일(토요일) 오전 10시 10분, 금오산 대혜폭포 출발..(빨간 선 참조)

○등산 코스 : 소, 주차장 → 금오산 탐방안내소 →케이블카 이동 →해운사 도착 →대혜폭포(등산시작) →할딱 고개 →약사암 →

                   금오산 현월봉 정상(해발 976m) →약사암 탐방 → 원점 회기 하산 →대혜폭포 →케이블카 탑승장.(하산완료)

※현재시각 : 오후 1시 51분 도착.. 구미 금오산 등산 거리 및 소요시간 왕복 4.4km, 4시간 41분 소요.(사진촬영 및 휴식시간 포함)

 

금오산 케이블카 타고 10분 정도 룰루랄라.. 기분 좋게 대혜폭포까지 가는 길목.. 해운사 작은 사찰 도착 합니다.

 

금오산을 모두 돌아보는 핵심 코스.. 현월봉 정상까지 오르는 대표적인 코스.. 전 날 경주 남산 등반 후, 피로감이 덜 풀린 상태..

정상까지 끝없는 경사지로.. 가파른 암벽 구간과 돌계단 너덜길이 많아 무척 힘이 들었다는 생각.. 접지력 좋은 등산화와..

무릎보호대 필수.. 여유로움을 갖고 천천히 계단수를 세어보며.. 쉬엄쉬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무리수 절대 금지입니다.

★정상까지 총 계단수.. 약 3,500 계단.. 추측입니다.ㅎㅎ~ (할딱 고개.. 데크계단 및 가파른 등산로.. 돌계단 포함입니다.)

 

금오산 정상 현월봉~대혜폭포 오르기 전 만나는 해운사 작은 사찰 통과 합니다.

 

금오산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 영남 8경 중 한 곳.. 대혜폭포 도착, 정상까지 약 2,3km 표지목..

대혜폭포에서 회원 모두.. 기념 인증으로 남기고.. 금오산 정상 현월봉까지 등산 시작 합니다.

 

가파른 할딱 계단 중간 지점에서 바라본 도선굴. 대혜폭포 인근 수직 절벽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선굴은 천연동굴로 많은 등산인들이 이곳을 오르며 등산하는 묘미를 즐기고 있는 현장 포착 합니다.

 

할딱 고개 가파른 데크계단으로 오르고 있는 회원들..
힘에 겨워하는 필자 산마조아 바른셈을 바라보며.. 위로해 주고 있는 회원 중 한 분.. 울 집 내무장관?.ㅎㅎ~

가장 숨이 찬 지점이라 해서 할딱 고개라고 이름을 지었나 봅니다.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할딱 고개를 올라서면 시원한 풍경이 온몸의 피로를 덜어 주는 듯.. 상쾌도 하다.

구미 시가지 와 금오저수지  아름다운 풍경이 우리 일행과 등산인들 눈을 사로잡습니다.

이곳에서 우리 일행 "희종산악회"..기념 인증으로 남기다. ↓

 

저 멀리 보이는 까마득한 금오산 정상..

대혜폭포에서 800m 올라온 지점.. 여기서부터 정상 현월봉까지 약 1.3km 남았네요.

쉬엄하며 힘들게 오르는 가파른 암릉 돌계단.. 힘들고..야속?하게만 느껴집니다.ㅋ~

 

잠시 돌계단에서 쉬엄하며 집에서 가져온 과자와 물은 마시는 순간..귀여운 산새.."곤줄박이 와 동고비"..

곤줄박이, 나도 밥 과자 달라고 졸라 대며 손에 내려앉는 "동고비" "곤줄박이" 재롱..보채는 순간포착..

같은 산새 "동고비"는 과자를 잽싸게 채가며 어디론가 사라짐.. 험란한 등산길.. 힘들음 잠시 잊음.ㅎㅎ~

 

                          동고비 ↓                                                                                                           곤즐박이 ↑↓

 

돌계단 너덜 암름길을 오르다 보면 가끔 아름다운 풍경이 내려다 보입니다.

중간중간 볼거리가 있음.. 금오지와 구미시가지 한 곳 뷰 만 보이는 경치 풍경!~..

 

금오산 중턱, 생강나무 꽃입니다.. 지상에서 피는 산수유 꽃과 비슷하지요.

우리 일행 희종산악회 여사님들.. 너덜 돌길 힘에 겨워 잠시 잠깐동안.. 쉬어 갑니다.

 

금오산 정상(현월봉)까지 (300m)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정목이 반깁니다.

대혜폭포에서 여기까지 약 1.8km 올라왔네요.. 너무 힘이 들어 하산하고 싶은 심정..

어는 젊은 청년이. 파이팅!~ 하시라고.. 힘을 실어 주네요.. 여기서 포기하시지 말라고..ㅎㅎ~

 

금오산 정상으로 오르는 마지막 쇠사슬로 설치된,가파른 등산로 오르면 바로 금오산 현월봉 정상에 도착합니다.

평탄 없이 정상까지 오르막 너무나도 힘에 겨웠지만 그 보상은 정상석이 반기며..기진맥진 방전된 체력을 달래줍니다.ㅋ~ 

 

드디어 어렵사 올라온 금오산 정상이 코앞입니다. 무릎 관절과 발목 인대가 무사한지 짚어 보며.. 힘차게 또 크게.ㅎㅎ~

쉼 호흡을 크게 하며..통신탑이 서 있는 금오산 현월봉에 당도합니다. (현재시각 12시 13분, 정상까지 2시간 03분 소요됨)

 

★현월봉(懸月峯)"반달이 걸린다는 뜻"을 가진 금오산 정상 과거 미군 통신 기지가 이전되어 완전히 개방된 현월봉 976m 정상!~

구미시 공단 전경과 낙동강 물줄기를 바라보며 통신 기지 이전 & 이후 두 개의 정상석을 촬영 금오산의 장쾌한 위용을 앵글에 담다.

 

※금오산 좌측 엣 정상석.. ↑

금오산 정상 반환 점인 2014년 9월 미군 통신 기지 이전까지 있었던 엣 정상석입니다.

★우측에 우뚝 선 실제 금오산 현월봉 정상석은, 좌측..엣 정상석에서 10m 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경북 구미시 금오산 정상 등극.. 완등 기념 인증으로 남깁니다. 회원 중 한 분은 약사암 탐방차 

먼저 내려가고 금오산 현월봉 정상석에서 함께 촬영한 인증 기념사진은 없습니다. 아~~ 쉽!~~

 

금오산 정상 현월봉 정상에서 바라본 파노라 마 view! 구미시내와 아슬하게 서있는 약사암 사찰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금오산 현월봉 까지 어렵사 가파른 너덜 돌계단을 올라온 피로감 싹 날아가는 느낌!~ 온몸에 흘린 땀을 식히며 한동안 멍 때리며... 금오산 현월봉에서 약 20m 정도 아래에 있는 약사암 동국제일문 통과..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석조여래상이 있는 약사암

사찰 탐방차 내려가 봅니다.

 

금오산 약사암 내려가는 문.. 동국제일문(東國弟一門)...

 

금오산 정상 아래~약사암(藥師庵) 공증 부영의 전경~아찔한 구름다리와 범종각의 조화( 흔들 다리 통제 되고 있음)

 

정상 현월봉 아래 수직 절벽에 세워진 약사봉.. 제비집처럼 들어앉은 약사암의 전경입니다.

금오산에서 가장 압도적이고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위용 있는 사진 포토 포인트라고 소개~

 

하산하며 바라본 금오산 도선굴 현장 앞입니다. ↑   그리고 바로 금오산 대혜폭포입니다.↓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 힘들고 어렵사 올라본 등산 여행 후기 마치며..금오산 케이블카 타고 약 10분 정도 올라 작은 사찰 해운사를 지나 대혜폭포 지점까지 올라 시원한 폭포수와 탁 트인 전경을 오붓하게 즐기며..바로 할딱 고개 데크 계단을 오르며.. 금오산 정상 현월봉 정상까지 수많은 너덜 수직 돌계단을 오르며 체력 소모가 많아 등산 초보자에게는 절대적으로 현월봉 정상까지 등산하는 것을 말리고 싶지만 다만 등산을 원한다면 기초 체력을 다진 후 단단히 마음먹고 올라야 합니다.정상까지 오르는 길목은 상당히 힘들고 난이도가 어렵지만 정상에 올라 환희를 느끼며 멋진 풍경들이 등산하며 쌓인 피로를 말끔 해소될 것으로 사료됨~따라서.금오산 산세가 웅장하고 아름다워 영남 8경 중 하나로 등산 난이도를 맞쳐 오르는 것을 추천하며 구미 금오산 등산 여행 후기 마칩니다.

감사합니다.^^*